윤석열 '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
+: 2026년 07월 09일 14:00:00 목
-: 2026년 05월 25일 평
시 일 월 년
辛 甲 乙 丙
未 申 未 午
년월일시가 모두 흉하다. 마치 모든 것을 기획하고 짜놓은 듯하다.
이미 다 정해놓고 하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일말의 기대도 의미가 없다. 이미 정신이 죽어버린 집단한테 조리돌림을 당하는 것이다.
최고의 권력은 칼과 같다. 상대를 베지 못 하면 베이게 되는 것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계엄으로 기록될 것이다.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나라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희대의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