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법체계가 도륙을 당했다. 파도가 치고 폭풍이 쳐도 한 때다. 나라가 살아남을 일말의 여지라도 있다면 정의가 다시 살아나서 거짓 정의를 외치는 범죄집단을 처단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익명2026-08-02 (일) 06:21
범죄 저지르기 딱 좋은 나라가 되었다. 경찰의 과중한 업무로 제대로 된 수사도 되지 않고, 경찰의 잘못이나 비리로 수사가 잘못되면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들한테 돌아간다. 권력을 찬탈한 개쓰레기 집단이 자신들의 천적 수사조직을 말살한 희대의 중범죄 사건이다. 한줌도 안 되는 개쓰레기들이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 놓는데도 나약하고 힘없는 국민들은 그저 당하고만 있다.
과거 소위 운동권이라는 쓰레기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그대로 싸워야 한다. 손에는 각목과 화염병과 짱돌이 쥐어져 있었다. 지금은 왜 그런 것들이 사라졌는가? 점점 호구가 되어 가는 국민들 결국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