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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층계를 오르지 못 한 꿈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8-02-25 (일) 02:38 조회 : 203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1층 안으로 들어왔다. 안쪽 복도 벽을 보니 새로 단장을 했다. 그런데 시멘트가 젖어 있었고 세로형 온풍기(세로형 선풍기 모양, 불빛은 안보이고 바람만 나옴)가 젖은 벽을 말리고 있었다. 층계로 걸어 올라가는데 2층 쯤에서 벽쪽에 있어야 할 유리창들이 층계 길을 막고 있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이 설치되어 있었고 유리는 투명했다. 유리창이 약간 열려 있어 그 틈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틈이 좁아 통과할 수가 없었다.

실현
이 꿈을 꾸고 일어나 암호화폐 시세를 보니 하락해 있었다. 시멘트로 새로 단장한 벽이 젖은 것이 하락을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겨우 2~3 층 정도 밖에 층계를 오르지 못한 것은 시세가 오르다가 멈추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층계의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이 설치되어 있었고 투명해 보인 것은 미래 전망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당장 층계를 길게 오르지 못 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큰 시세로 상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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