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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버스 정류장에 누운 꿈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9-08-10 (토) 20:38 조회 : 46

방바닥에 누워서 낮잠을 잤는데 꿈에 버스 정류장에 누워서 자다가 깼다. 깨보니 사람들이 많아 창피함이 느껴져 고개를 숙이고 몇 걸음 걷는데 신발을 안 신었다. 누워있던 자리에 신발이 있어 그곳으로 가다가 잠을 깼다.

해석
암호화폐 관련한 꿈으로 보인다. 누워있다는 것은 뭔가를 기다린다는 의미인데 이는 현재 보유중인 암호화폐의 시세가 낮아진다는 의미가 있다. 자리에서 일어났으니 떨어졌던 시세가 다시 살아남을 의미한다.

신발은 보통 협조자를 의미하는데 재정적 받침이 약한 경우에도 이런 꿈을 꾸게 된다. 이 역시 암호화폐 시세가 좋지 않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신발을 다시 신으러 갔기 때문에 결국 나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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