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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체가 물에 잠기고, 식탁을 뒤엎은 꿈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9-09-25 (수) 11:29 조회 : 88
오늘 새벽에 꾼 꿈이다. 시체가 맑은 물 속에 누워 있는데 눈을 뜨고 있어서 살아 있다고 생각했다.

장면이 바뀌어 다른 꿈에서는 식탁이 부엌 문을 가로 막고 있어서 뒤로 밀다가 자빠져서 식탁위에 있던 음식이 쏟아졌다. 식탁을 들어서 몇 번을 바닥에 쿵쿵 찧었다.

실현
오늘 새벽 암호화폐 전체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10프로 하락, 알트코인들은 20프로 이상 하락.

시체는 재물을 의미한다. 물은 암호화폐 투자에서는 하락을 의미한다. 투자금(시체)의 가치가 하락한 것(물 속에 잠김)이다. 하지만 시체가 눈을 뜨고 살았기 때문에 매도는 하지 않았다. 시체가 죽었다면 매도를 했을 것이다. 죽었다는 의미는 성취도 되지만 끝맺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시간 투자에서는 매도를 의미한다.

식탁은 음식물을 받치는 도구다. 음식물은 재물이다. 식탁이 엎어졌다는 것은 그 가치(음식)을 떠받치고 있는 힘이 전복됐다는 의미니 큰 하락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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