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26/06/22) 꿈
방바닥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재난영상을 보고 있었다. 땅이 꺼지고 홍수가 나고 사람들이 빠지는 장면이었다.
이 꿈 외에도 지난주 토요일부터 꿈이 좋지 않았다.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큰바다에 둥둥 떠내려 가기도 하고 잠수도 하는 꿈을 꾸었다.
월요일에 큰 하락이 나오지 않아서 꿈 표상이 왜곡됐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오늘(2026/06/23)처럼 난리가 나려고 지난 주말부터 꿈자리가 흉흉했던 것 같다.
꿈을 꾸면 해석하려고 마음 먹고 있으면 해석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꿈이 꾸어지거나 실현되는 시기가 예상을 벗어난다.
연기금이 포화상태의 보유 주식을 7월에 리밸런싱 한다는 말이 돌았는데 선수를 친 것 같다. 오늘은 외국인들보다도 더 많이 팔아재꼈다. 외국인 4조 1천억원대, 기관은 4조 5천억원대를 팔았다. 국민연금은 아직도 팔 것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