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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영국의 현재 상황
날짜 : 2025-01-12 (일) 03:26 조회 : 83
영국내 어린이 성착취 등 갱단을 조사하자는
제안에 대해 364(반):111(찬)으로 무산.
반대파 대다수가 노동당, 녹색당 및 무소속 무슬림 의원들. 내각제의 민낯 그대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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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대했나 알아보니, 도덕성과 무관하게 정치적 계산이 깔린 투표 결과

영국 의회에서 어린이 성착취 및 관련 갱단 문제를 조사하자는 제안을 반대한 이유

- 이 문제가 특정 인종이나 종교 공동체, 특히 무슬림 공동체를 겨냥한다고 보는 우려

- 일부 의원들은 조사가 인종차별적인 편견을 강화하거나 소수 집단을 부당하게 몰아갈 가능성을 우려

- 노동당과 녹색당은 원래 다문화주의와 소수 집단 보호를 지지해왔기 때문에, 이런 조사가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다 정치적 계산에 따른 행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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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아동 강간 납치 건드림

- 팔로워 개폭발
- 영국인들이 영국내  아동실종 아동인신매매 납치 머스크에게 자료 보냄
- 영국정부 머스크 극우 몰이, 머스크 팔로워 극우몰이
- SNS로 영국 수상 과거 혐의 비방글 게시자 경찰이 검거.
- SNS 검열 및 영국내  X 사용 폐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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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1-12 (일) 03:46
파키스탄 범죄조직, 영국서 아동 성착취로 돈벌이…英 당국은 방치
지역 관리들, ‘인종차별주의자’ 낙인 우려해 묵인
당국, ‘정치적 올바름‘ 때문에 사태 방기, 개입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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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1-12 (일) 04:03
우리나라에도 부쩍 아랍계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동대문 일요시장에 가면 아랍계 인간들이 상당히 많다. 저것들은 항상 몰려 다닌다. 생김새만 가지고 뭐라 할 수 없지만 일단 수상하면 불법체류자인지 조사를 해야 한다. 불법체류자들만 추방시켜도 나라의 큰 혼란은 막을 수 있다.

우리나라도 과거 노동운동 했다는 것들 사이에서 성폭행은 공공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 ㅆㄺ들은 그런 범죄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누군가가 그런 추악함을 드러내도 크게 이슈화 되지도 않는다.

저런 사건들을 보면 마치 세상이 빛을 잃고 점점 암흑으로 변해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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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1-12 (일) 04:08
이건 뭐 스타워즈 영화에 나오는 다인종들의 세계인가 착각이 들 정도다. 영화 스타워즈는 어쩌면 저런 미래를 예측했다기 보다는 이미 그런 방향으로 만들어 가려는 의도를 보여줬는지도 모른다.

개인이 저런 모습으로 저렇게 살겠다는데 그런 자유까지 막을 수는 없다. 다만 저런 정신상태가 마치 올바른 것처럼 정형화 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저런 것들에 대한 세력화는 절대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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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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