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측 입장문 - 김소연 변호사
[좌편향 가짜뉴스 전문 매체 중앙일보는 이제 작정하고 "채권추심일보"로 쇄신을 꾀하려나 봅니다]
중앙일보 전율, 이수민 기자가 이게 너무 궁금해서 정유라씨 집까지 찾아가고 주변인들에게 전화질하고 스토킹 해왔는데요,
1. 개인채권채무 관계를 취재하고 보도할 명분이 무엇인지. 전국민 채권채무관계 제보받으면 취재하고 보도할건지. 기자들 본인들은 아파트 담보대출 등 변제 못하고 있는 채무 없는지 제가 물었습니다.
2. 예를 들어 "중앙일보 이수민 기자는 수억원을 빌려서 투기성으로 아파트 갭투자를 해놓고 대출금 변제는 안 하면서 온갖 명품 쇼핑하고 비싼 메뉴 외식하면서 뻔뻔하게 지낸다고 한다"고 제보가 들어오면 다른 기자가 취재하고 맞냐고 물어보고 기사 쓰면 되느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3. 중앙일보는 이참에 좌편향 가짜뉴스 전문 매체 오명 벗고, 이수민 전율 기자 중심으로 "중앙신용정보"라고 차리시고, 고려신용정보처럼 채권추심업무 제대로 하시죠. 이수민 전율같이 사채업자 뒤처리 해주는 훌륭한 직원들 보니 재능도 있네요.
4. 정유라씨는 생활비, 채무 변제, 어머니 뒷바라지 등의 용도로 돈을 빌려서 사용했고, 원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변제했지만, 채권자 측에서는 악덕 사채업자처럼 "이자제한법"을 명백히 초과하는 이자를 붙이며 계속 추가 변제를 요구했고, 중간에 정유라씨가 돈을 변제하지 못할 수 있다는 핑계로 태블릿PC를 담보로 제공할 것을 요구해서 빼앗아 간 것입니다.
5. 이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한 상대방은 김어준 주진우에게 연락하고 제보한다고 협박을 했고, 경찰은 아이들 방학에다 병원 입원을 반복하느라 2차 소환 요구에 날짜를 변경해달라고 하니 "체포" 운운하며 협박했습니다. 이후 정유라씨 변호인으로 제가 선임되어 들어간 후, 사건 내용 파악하고 관련 증거 검토하였고, 검찰에 모든 자료를 제출하기로 하고 경찰의 조사에는 응하지 않았던 것으로, 사채업자 설거지 열심히 하고 있는 중앙일보 전율과 이수민 기자의 취재를 빙자한 스토킹에는 절대 응할 생각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알립니다.
6. 이수민 기자는 채권추심 전문 기자로 능력이 아주 훌륭한데, 채권채무 조사의 기본은 팩트체크입니다. 이 사건은 일단 7억 채무도 아니고, 이자제한법 위반해서 원금 다 받고도 과도한 이자를 변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사건 마무리 후 무고 및 이자제한법 위반으로 고소할 예정임을 알리며, 채권추심 전문기자인 전율 & 이수민, 그리고 담당 부장 또한 영상, 문자메시지, 통화녹음, 통신 내역 등을 증거로 하여 스토킹과 아동학대 등으로 고소할 예정임을 알립니다. 다만 정유라씨가 혼자 어머님과 아이들 챙겨야 하고, 본인도 병원에 수시로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고, 시간이 나는대로 집회 참석 등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미뤄두고 있을 뿐이라는 점 강조드립니다.
7. 아울러 최서원씨는 중앙일보 행태를 보시고, 과거 보도 까지 파묘해서 이번 무당 사건 처럼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