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인 마운틴곡스 해킹범은 러시아인 2명으로 밝혀졌고 미국이 기소를 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이다. 문제는 현금화다. 저 막대한 금액을 어떻게 몰래 현금화 할 수 있느냐가 해킹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의 흐름은 다 추적이 된다. 최종적으로 어디서 현금화시켰는지를 파악하면 범인을 적발할 수 있다. 저걸 현금화하지 못 한다면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
암호화폐는 중앙 통제 기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한정 가능하진 않다. 이동할 때마다 비록 극소량이지만 수수료가 차감되기 때문이다.
저 사건에도 북한 해커가 관여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