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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역대 최대 규모 해킹 피해…$15억 상당 암호화폐 유출
날짜 : 2025-02-22 (토) 02:50 조회 : 81
과거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인 마운틴곡스 해킹범은 러시아인 2명으로 밝혀졌고 미국이 기소를 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이다. 문제는 현금화다. 저 막대한 금액을 어떻게 몰래 현금화 할 수 있느냐가 해킹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의 흐름은 다 추적이 된다. 최종적으로 어디서 현금화시켰는지를 파악하면 범인을 적발할 수 있다. 저걸 현금화하지 못 한다면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

암호화폐는 중앙 통제 기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한정 가능하진 않다. 이동할 때마다 비록 극소량이지만 수수료가 차감되기 때문이다.

저 사건에도 북한 해커가 관여된 것일까?


익명 2025-02-22 (토) 19:57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14억달러 해킹...'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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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2-22 (토) 20:21
암호화폐 자체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든지 쓰는 것도 가능하다.

암호화폐 - 고가 물건구입 - 고가 물건 되팔기 - 현금화

저런 방식으로 어둠의 루트를 통한 현금화가 얼마든지 가능해 보인다. 고가 물건 파는 사람이 누구한테서 암호화폐를 받았는지 알 수 없다면 거기서 단락이 생기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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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3-18 (화) 08:03
'북 해킹' 이더리움 추적…'세탁' 거쳐 현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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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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