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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선관위에 32명 징계 요구/채용 비리에 급여 부정 수령까지
날짜 : 2025-02-27 (목) 12:27 조회 : 51

익명 2025-02-27 (목) 12:33
선관위, 간부 자녀 채용하며 "여긴 가족 회사" "친인척 채용이 전통"

친인척 채용이 전통이라는 건 범죄가 전통이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 선관위가 얼마나 국민들을 깔보고 있길래 저 따위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떠든단 말인가.

선관위의 가장 큰 문제는 채용비리가 아니다. 부정선거가 가장 큰 문제다. 부정선거를 뿌리 뽑지 않으면 이 땅에 올바른 선거는 결코 치러질 수 없을 것이다.

입법기관 사법기관 권력기관이 범죄를 저지르면 누가 단죄를 해야 하는가? 저런 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동의했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반드시 단죄를 해야 한다. 저 기관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 위에 군림하란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것이다. 그 목적을 배반한다면 그에 대한 처절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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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2-27 (목) 21:49
“선관위는 가족회사”…부정 채용 878건 적발

선관위의 친인척 채용 전통? 부정 채용 제보·투서까지 '묵살'

현재 헌법재판관 6명이 선관위 출신이다. 이건 명백히 이해충돌 사안이었고 6명 모두 재판 회피를 했어야 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헌재의 판결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구동성 말하고 있다.

"이러니 계엄령을 때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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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2-28 (금) 11:03
'치외법권 선관위'? 위법 사항 그렇게 많아도... "폭주하는 헌재 막을 방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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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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