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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말투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8-03-14 (수) 10:19 조회 : 117

왜 한결같이 가식적이고 껄렁대는 듯한 어투인가. 껄렁대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세원의 말투를 약간 순화시킨 듯한 느낌이다. 그 사람 개인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은 매우 형식적이고 코치를 받은 듯한 말투에서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왜 감투만 쓰면 자신의 색깔을 지우고 탈을 뒤집어 쓰는 것같은 말투를 사용하는 것인가?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면 안 되는 것인가?

심상정 추미애의 말투가 그러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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