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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파리가 말에 붙어 가듯 우린 중국 붙어야”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8-10-13 (토) 01:29 조회 : 22

자국을 파리에 비하하는 쓰레기 친중 패거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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