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가 있다. 싸울 것인가 아니면 조림돌림을 당할 것인가?
싸우겠다면 다시 대선에 나오기 바란다. 그리고 배신하지 않을 자들만 선택해서 당을 만들기 바란다. 목숨을 각오하고 싸워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조리돌림을 당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싸운다면 국민들이 함께 할 것이고 반드시 전화위복 할 수 있다.
이건 단지 개인의 자존심 싸움도 정치 싸움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전쟁이다. 작은 전투에서 졌다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순 없다.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 그래야 나라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적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 쪽은 수단과 방법을 가려도 너무 가린다. 전쟁에 원리원칙이란 없다. 이기는 것만이 장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