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약3370만 개 해킹 유출
+: 2025년 06월 24일 화
-: 2025년 05월 29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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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 壬 乙
子 午 巳
+: 2025년 11월 06일 목
-: 2025년 09월 17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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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 丙 乙
卯 戌 巳
개인적인 경험으로 쿠팡에서 며칠 전부터 이상한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었다. 평소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검색을 하니까 Access Denied 페이지가 뜨면서 검색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페이지 새로고침을 하니 페이지가 다시 제대로 나왔다. 그런 현상이 간헐적으로 며칠 동안 발생했다. 그러다가 지난 금요일(2025년 11월 28일)에 다시 Access Denied 페이지가 뜨면서 쿠팡의 첫 페이지만 제대로 뜨고 다른 페이지는 모조리 Access Denied 가 뜨는 것이다. 그래서 쿠팡에 전화문의를 했었는데 왜 그런지를 모른단다. 기술팀에서도 모른단다. 쿠팡 상담사가 저녁 늦게까지 퇴근도 안 하고 도움을 주려고 애쓴 건 고마웠다. 그런데 크롬과 엣지만 안 되고 파이어폭스는 문제가 없었다. 모바일도 문제가 없었다. 이것이 해킹과 관련된 문제 같지는 않지만 하여튼 예전같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쿠팡 Access Denied"로 검색을 해보니 다른 사람들도 같은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쿠팡은 그런 문제를 인식하지 못 하고 있었다는 것이 좀 의아했다.
"반중 외치는 건 깽판을 치는 것" 이라고 어떤 놈이 말했다. 그렇다면 그 놈한테 묻고 싶다. 한국인 죽이고 돈을 갈취하려 하고, 군사기밀 빼 가려 하고, 개인정보 해킹해 가는 짓은 무슨 판을 치려는 것인지 대답해봐라. 중공놈들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려 하고 대가리 조아리고 굽신거리고 중공에다 자서전 내는 짓거리나 하는 짓은 21세기 현대판 매국노 짓 아닌가? 차라리 중공 국적 취득하고 귀화해서 사라지길 권한다.
이걸 계기로 한국에 침투 중인 불법체류자들 모조리 추방시켜야 하고 체제가 다른 국가(공산주의) 출신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등록제로 관리해야 하고 특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취업을 하지 못 하도록 제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