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乙丑 김창민 영화감독 출생
41세,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
+: 2025년 10월 20일 월
-: 2025년 08월 29일 평
일 월 년
壬 丙 乙
戌 戌 巳
41세, 뇌사 판정, 사망
+: 2025년 11월 07일 금
-: 2025년 09월 18일 평
일 월 년
庚 丙 乙
辰 戌 巳
자폐아 아들이 돈까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새벽에 식당에 나갔다가 두 놈한테서 폭행을 당하고 뇌출혈이 일어나 결국 뇌사 판정 받고 사망하였다. 그런데 저 살인마놈들은 아직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한다.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구속이 기각됐다. 죄를 지은 것이 확실하면 구속은 시켜놔야 할 것 아닌가.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거나 도망간다면 판사놈이 책임질 것인가? 살인마놈들에 대해 공론화해서 반드시 죄값을 처절하게 치르게 해야 한다. 나라 정의는 사라지고 나라 전체가 할렘화가 진행 중이다.
김창민 영화감독은 생년까지만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