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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
芝枰 | 22.02.07 04:09 | 896 hit
택화혁 5효동이 나왔다.

혁(革)은 혁명과 개혁이다. 정권교체의 의미다.

p.s.
원래 주역점은 이렇게 치면 안 된다. 주역점이 사람 이름을 알려주진 않기 때문이다. 주역에 도가 텄다면 주역괘만 보고도 성씨 같은 걸 맞힐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그런 방법은 알려져 있진 않다.

이렇게 질문을 한 이유는 어떤 괘가 나오고 그 괘가 누구한테 더 부합한지를 보기 위함이었다. 아무 기대도 없이 괘를 빼보았더니 혁괘가 나왔다.

개혁과 혁명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 했다. 최선을 다 한 뒤에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 획책을 잘 막아내느냐에 달렸다.

芝枰 2022.02.16 16:17
태(兌)는 기쁘다는 의미가 있다. 윤석열(尹錫悅)의 열(悅)은 기쁘다는 뜻이다. 괘가 윤석열을 지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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