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인터넷역학 - 주역
윤석열과 안철수는 단일화 할 것인가?
芝枰 | 22.02.11 11:39 | 804 hit
산화비 2효동
육이는 그 수염을 꾸미도다(겉만 꾸민다). 상에 말하기를 '그 수염을 꾸밈'은 위와 함께 일어나는 것이다(수염은 붙어 있는데 따라 움직이고 자주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

단일화를 거부하는 자는 역사에 길이 남을 역적이 되는 것을 모를 리 없다.



芝枰 2022.02.26 13:09
안철수가 사퇴하겠는가?
뇌화풍 3효동

괘효가 불길하다. 오른팔이 부러진다 했으니 결국 단일화는 수포로 돌아갈 것 같다.

芝枰 2022.02.27 15:15
뇌화풍 3효동의 관점에서 보면 내일 변화를 기대해볼 수도 있다. 하지만 내일 아무런 결과도 나오지 않는다면 결국 안철수가 나락으로 빠지게 된다. 안철수를 떠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질 것이다.

芝枰 2022.02.27 19:30
만약 안철수가 손 잡으려고 하는 쪽이 이재명이라면 둘 다 공멸하게 된다. 간악한 두 종자가 함께 제거되니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안철수가 이재명 쪽에서 약속 받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 받게 될 일 없을 것이다.

芝枰 2022.03.03 09:33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61492

+: 2022년 03월 03일 목
-: 2022년 02월 01일 평

일 월 년

乙 壬 壬
卯 寅 寅


芝枰 2022.04.14 09:04
2차 내각 인선에도 안철수계 없어…安측 “남은 두자리도 추천 안할것”
https://www.chosun.com/politics/2022/04/14/UVG7I5G5E5E75KSKLLQLFUJZWE/

안철수가 사퇴하겠는가 에는 괘효가 뇌화풍 3효동이었다. 안철수는 윤석열과 손을 잡았지만 결국 누구와 손을 잡았든지간에 약속받은 것을 받지 못 한다는 의미로 드러났다.

약속받은 것을 받지 못 한다고 판단한 이유는 이렇다. 오른팔이 부러졌다는 것은 결국 그 관계가 파탄난다는 것이다. 구삼효와 상응하는 효는 상육이다. 상육은 높은 자리에 있어 교만해지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아 고립무원에 빠진다는 효사다. 결국 잔치를 벌인 후(육오)에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

올해는 안철수한테 겁재운이라 잃는 것이 많은 해다. 이는 반대로 해석하면 받아야 할 것이 있어도 받지 못 한다는 의미다.

인터넷역학 | PC버전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