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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신조 살인범 야마가미 데츠야 山上徹也
芝枰 | 22.07.11 11:15 | 491 hit
山上徹也
야마가미 데츠야

徹 철
통하다
관통하다
꿰뚫다

철(徹) 자는 꿰뚫는다는 뜻이다. 가운데 모양이 총구처럼 생겼다. 태어나서 저 이름을 받을 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芝枰 2022.07.12 05:34
만약 사주를 통해 시공간의 좌표에 궤적을 그릴 수 있다면 저 둘이 특정 시점과 공간에서 만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주에 관한 그런 수학적 기법은 없다.

따라서 저런 해석은 사후(事後)에나 해석 가능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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