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겉으로는 얻어 터지지만 정신적 지주가 있고 그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기 때문에 불사항전의 정신으로 항복은 사전에 없는 단어가 된다.
반면 한국은 나라가 조그만만큼 정신수준도 조그맣다. 나라가 조금이라도 위태해지면 배신하고 매국하는 무리들이 들끓어 오른다. 겉은 번지르르 하지만 속은 썩을대로 썩어버려서 사상의 누각 같은 나라다. 한국은 불사 불굴 헝그리 정신이 실종 상태다.
한국에는 보수당이 전무하다. 매국놈들만 득시글댄다. 선당후사는 커녕 당을 짓밟고 사익을 우선하는 무리들만 바글바글이다. 미래가 없다.
한국은 지리적 위치가 아니었다면 벌써 중공한테 먹히고 남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