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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감옥간다”… 전여친 난도질 남성에 또 솜방망이 처벌
글쓴이 : 芝枰 날짜 : 2021-02-20 (토) 16:33 조회 : 16
경찰들의 병신짓 때문에 또 한 사람이 무고한 희생을 당했다. 동네 떠돌이 개는 쫓아 버리면 그만이지만 인간의 뇌를 가진 짐승은 포기를 모른다. 최소한 경찰들이 범죄심리를 공부했다면 저런 병신짓은 안 했을 것이다. 저렇게 집요하게 구는 인간말종의 다음 행동이 예측이 안 가는 건가?

똑같은 방식으로 판사놈을 죽인다면 그래도 35년 형으로 그칠 건가? 대한민국 판사놈들의 판결은 기준이 없다.

내가 낸 세금이 수준 낮은 짭새와 판새 놈들 월급 주는데 쓰이고, 저런 개쓰레기 감빵밥 주는데 쓰인다는 게 짜증이 난다.

조선시대식 형벌을 도입하자. 저런 것들은 거열형으로 온 몸을 분리한 뒤 다시 살려내 능지처참형으로 온 몸의 포를 뜨고 죽지 않도록 살려두고 발끝에서 머리 끝까지 사포로 갈아서 없애버려야 한다.


芝枰 2021-02-20 (토) 16:47
“나는 그놈의 사형을 원합니다” 하룻밤 새 두 딸 잃은 아버지의 절규

저런 살인마들은 유족들한테 처분을 맡기는 법을 만들자. 저질 판새들의 판결은 분노만 더욱 더 가중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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