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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사주, 부동산 1타 강사, 아내한테 피살
날짜 : 2025-02-24 (월) 20:22 조회 : 703
최성진 출생
1967년 丁未

59세, 아내가 던진 와인병에 머리 맞음
+: 2025년 02월 15일 03:00:00 토
-: 2025년 01월 18일 평

시 일 월 년

丁 乙 戊 乙
丑 卯 寅 巳

59세, 사망
+: 2025년 02월 15일 14:00:00 토
-: 2025년 01월 18일 평

시 일 월 년

癸 乙 戊 乙
未 卯 寅 巳

사건이 발생한 일진이 흉흉하다.

최성진 강사의 생년월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남편이 이혼을 요구했다고 아내가 와인병을 던져서 남편을 살해했다. 이혼이 아니라 강제 사별 당했다. 이혼을 요구했다는 것도 살인자의 주장 아니던가.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억울하고 허망하기 짝이 없다.

그런데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사람을 죽인 죄가 엄청난 것임에도 구속조차 하지 않는다. 도주의 우려 때문이 아니라 죄를 졌으니 구속을 해야 함에도 저런 말같잖은 영장기각 사태가 일어났다.

누구는 목에 손톱만한 상처 냈다고 징역 15년 선고 받은 마당에 도대체 법의 잣대는 법복 입은 자의 마음에 따라 좌우된단 말인가? 그렇다면 명문화 된 법조문 따위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익명 2025-02-26 (수)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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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3-22 (토) 20:54
“부부싸움하다 우발적” 아니었나…숨진 ‘부동산 1타 강사’, 사망 원인은
"아내가 휘두른 담금주병에 맞아 숨진 유명 부동산 강사가 부부싸움 도중이 아니라 누워있던 중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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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사실이라면 우발적은 커녕 작정하고 살인을 한 것이다. 극악무도하다. 부부관계가 어떠했길래 저토록 잔인하게 살인을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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