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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한수진 사주 - 바이올리니스트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9-12-30 (월) 01:12 조회 : 299
양 력: 1975년  9월 14일  유진박(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음/평: 1975년  8월  9일  남자

일 월 년

癸 乙 乙
亥 酉 卯


양 력: 1986년  7월 22일  한수진(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음/평: 1986년  6월 16일  여자

일 월 년

丁 乙 丙
卯 未 寅


사주 구조가 아주 다르다. 유진박은 식신이 가장 눈에 띈다. 한수진은 인비로 구성되어 있다. 유진박은 전자 바이올린을 켜고, 한수진은 클래식 바이올린을 켠다. 사주만 가지고는 이들이 바이올리니스트란 것을 알 수는 없다. 다만 성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유진박은 한국에 최초로 전자 바이올린을 소개한 사람이라 한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도나 적응이 빠르고 시대를 앞선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식신의 특성이다. 식상은 창의력을 의미한다.

한수진은 인비로 구성된 사주다. 인성은 배움의 의미가 있고 전통의 의미도 있다. 재성 또한 옛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출생시간을 알 수 없으니 재성의 존재여부는 알 수 없다.

한편 유진박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기를 당하고 괴롭힘을 당했다. 최근까지도 출연료를 빼앗긴 사건이 있었다. 그 이유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운의 영향도 있겠지만 잊을 만하면 나타나는 사건사고는 근본적으로 사주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식신은 인덕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사주에는 식신을 극하는 편인이 있다. 년월지에서 식신과 편인이 싸우고, 월간지에서 식신과 편인이 싸운다. 그리고 일지에는 겁재가 있다. 겁재는 도적을 의미한다. 자기방어가 무너져 있는 형태다.

유진박이 사회적으로 더 이상 어려움을 겪지 않으려면 가족과 함께 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만난 후견인은 이익을 앗아가는 도적이 되기 쉽다. 음악가로서만 살아온 그는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는 듯하다. 때문에 그의 약점을 감싸줄 수 있는 가족이 그를 지켜줘야 한다.

“유진박, 매니저에 3년간 출연료 등 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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