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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사주
글쓴이 : 芝枰 날짜 : 2021-03-18 (목) 05:15 조회 : 704
양 력: 1960년  1월 22일  박영선
음/평: 1959년 12월 24일  여자

일 월 년

己 丁 己
酉 丑 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직
+: 2021년 01월 20일 수
-: 2020년 12월 08일 평

 일 월 년

 戊 己 庚
 辰 丑 子


서울시장 보궐선거일
+: 2021년 04월 07일 수
-: 2021년 02월 26일 평

 일 월 년

 乙 壬 辛
 酉 辰 丑


박영선 생일을 검색해보면 스스로 생일이 1월 22일이라고 밝히고 있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는 집단 소속이라 믿어야 할 지 알 수는 없지만 일단 맞다고 보자.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전 서울시장이던 박원순이 성추행을 범하여 그것이 탄로나자 자살한 사건으로 비롯된 것이다. 박원순이 몸 담고 있던 더민당에서는 반성은 못 할 망정 뻔뻔하게도 후보를 냈다. 그 후보는 박영선이다. 박영선의 사주를 보니 이것은 이미 예약된 사건이 아닌가 한다.

박영선의 사주에서는 작년(2020)에 상관운이었다. 남자 동료를 쳐내는 운이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박원순은 계묘 일주고, 박영선은 기유 일주다. 일주 간에 천극지충한다. 박영선의 일주가 박원순의 일주를 모두 극하고 있다. 마치 박영선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후보자로 나오기 위해 박원순을 쳐내기라도 한 것 같은 모양새다.

그렇다면 올해(2021) 박영선의 운은 어떠한가? 그걸 보기 전에 박영선은 지난 1월 20일에 사직했다. 년월일을 살펴보니 비겁이 중첩되고 상관이 왕한 비겁의 힘을 받고 있는 시기였다. 스스로 밥그릇을 놓는 운이었다. 올해는 辛丑년이다. 辛은 식신이다. 박영선의 사주에서 월간에 丁 편인이 있다. 식신이 편인에 의해 극제를 당하는 운이 올해의 운이다. 계속 밥그릇을 놓는 운이다.

보궐선거일은 을유일이다. 관이 극을 받는 날이고, 또 박영선의 일간이 관에 의해 극을 받는 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은 공직이기 때문에 관이 깨지는 것은 좋지 않다.

남녀 대결의 관점에서는 어떨까? 관은 남자다. 일진만 보면 관이 힘을 잃는 시기다. 하지만 다음 날은 병술 일인데 병술과 임진이 천극지충 하는 날이다. 인성이 깨지는 날이다. 역시 박영선한테 흉한 날이다.

오세훈과 안철수가 ㅄ 짓으로 일을 그르치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


芝枰 2021-04-08 (목)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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