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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사주, 초등생 강간살인범, 시신유기
글쓴이 : 芝枰 날짜 : 2024-02-18 (일) 00:58 조회 : 215
양 력: 1977년  5월 19일 김길태
음/평: 1977년  4월  2일 남자

일 월 년

丙 乙 丁
子 巳 巳

34세, 초등생 강간살인, 시신유기
2010년 02월

월 년

戊 庚
寅 寅

34세, 체포
+: 2010년 03월 10일 수
-: 2010년 01월 25일 평

일 월 년

己 己 庚
未 卯 寅

비겁으로 이루어진 사주다. 일지에 관이 있으나 비겁을 제압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월간 정인은 설기가 심하여 제 역할도 어렵다. 비겁이 지나치게 많으면 근시안적이다. 앞뒤 가리지 않는 행동거지가 파국을 낳는다.

어렷을 때 입양되어 양부모한테서 자랐다. 양부모는 딸만 둘이 있었고 아들을 원해 입양한 것이다. 그런 사실로 미루어볼 때 양부모의 사주는 자식과의 연이 약하다 할 수 있다.

식신과 재성이 깨지는 편인 운에 사악한 범죄를 저질렀다. 재성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이고 또한 나의 생명과 재산이기도 하다. 타인을 망치면 자신도 망친다는 의미다.

운으로 봐서는 70 전에는 나오기 어렵다.

1심에서 사형선고가 내려졌으나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다. 판사들의 무지몽매한 온정주의가 사회를 더욱 불안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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