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2월 19일 목
-: 2026년 01월 03일 평
일 월 년
甲 庚 丙
子 寅 午
이미 답은 나와 있다.
좌빨들은 윤석열 사형을 외치고 있다. 조작된 여론까지 퍼트리면서 윤석열 사형을 부르짖고 있다.
그러나 국힘당 쓰레기들은 윤석열을 손절했다. 불똥이 지들한테 튈까봐 비겁하고 비열하게 굴고 있다.
지귀연이 과연 정의의 사도가 될 수 있을까? 모든 압박을 물리치고 법리와 양심만으로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지귀연은 한 개인일 뿐이다. 한 순간 비겁함을 선택하면 인생이 편해진다. 사형을 선고한다해도 지귀연한테 해가 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무죄나 공소기각을 하면 좌빨들이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보복을 할 것이다. 그런 위협과 협박에 맞서 정의로운 선고를 내릴 수 있을까?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붕괴에 이미 가속도가 붙고 있다.
북한이 사라졌나? 베네수엘라가 사라졌나? 쿠바가 사라졌나? 중국이 사라졌나? 망한다 망한다 소리들만 하지 국가라는 형태는 유지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도 쓰레기 국가로 전락해서 그렇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