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 내부의 적에 의해 컷오프됐다. 국힘당 것들이 극우라는 프레임을 스스로 써가며 ㅂㅅ짓을 한 것이다. '극'이라는 표현을 쓰려면 폭력이 동원돼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폭력을 앞세운 집단은 민노총 ㅆㄺ들과 이석기 같은 ㅆㄺ들 밖에는 없다. 오직 권력에만 혈안이 돼서 내부 총질에 미친 짓 하는 것들부터 솎아 내야 한다. 이게 다 중심이 없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욕설 마구 퍼붓더니 결국 또 저렇게 됐다. 김세의는 감정 제어가 안되고 절제력이 상당히 부족하다. 혼자 폭주하는 성향이 문제다.
정책 위반이란다. 그런데 어떤 정책을 위반했는지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지도 않단다. 유튜브의 저런 작태도 철퇴를 맞아야 한다.
유튜브 코리아가 민노총에 장악된 것도 문제다. 규모를 떠나서 ㅆㄺ 노조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유튜브 코리아는 소통 창구가 없다. 채널 날려도 이유를 따질 수도 없다. 돌아오는 답변은 자동화된 답변 밖에 없다. 대형 테크 기업들이 저 딴식으로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
국회에서 저것들에 대해 압박을 해서 한국에서 책임을 묻도록 해야 한다. 지금 유튜브 코리아는 그런 책임 권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