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력: 1985년 3월 11일 김창민
음/평: 1985년 1월 20일 남자
일 월 년
己 己 乙
酉 卯 丑
41세, 20대들에 의해 집단 폭행 당함, 뇌출혈
+: 2025년 10월 20일 01:00:00 월
-: 2025년 08월 29일 평
시 일 월 년
庚 壬 丙 乙
子 戌 戌 巳
41세, 사망, 외상성 지주막하 출혈
+: 2025년 11월 07일 13:04:00 금
-: 2025년 09월 18일 평
시 일 월 년
壬 庚 丁 乙
午 辰 亥 巳
흉한 대운에 접어들었고 작년(2025)에는 칠살 운이었다. 사건이 발생한 날은 월일이 겁재운이었다. 겁재는 도적의 육신이다. 운이 흉할 때는 움직임을 최소로 해야 한다.
자폐아 아들이 돈까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새벽에 식당에 나갔다가 20대 패거리들한테서 폭행을 당하고 뇌출혈이 발생하여 결국 뇌사 판정 받고 사망하였다. 그런데 저 살인마놈들은 아직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한다.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죄를 지은 것이 확실하면 구속은 시켜놔야 할 것 아닌가.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거나 도망간다면 판사가 책임질 것인가? 어린 아들 앞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 영장 기각 판사는 아무런 감정도 개념도 없는 인간인가? 살인마놈들에 대해 공론화해서 반드시 죄값을 처절하게 치르게 해야 한다. 나라 정의는 사라지고 나라 전체가 할렘화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