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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회담 개최 일진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8-06-06 (수) 06:28 조회 : 112
+: 2018년 06월 12일 10:00 화
-: 2018년 04월 29일 10:00 평

시 일 월 년

辛 乙 戊 戊
巳 亥 午 戌

2018년 6월 12일은 을해일이다. 오전 10시는 신사시다. 일시가 천극지충한다.

소문난 잔치에는 항상 먹을 것이 없다. 트럼프는 정치 입문하기 전에 리얼리티 쇼 진행자였다. 미국이 북한과 만나는 것 자체는 북한한테 승리를 주는 것과 다름 없다. 북한은 앞으로 선전선동에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와 앉혔다고 떠들어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북폭을 할 것처럼 으르릉 대더니 지금은 얼마나 순종적인가. 물밑 작업이 어떠하든 간에 최소한 겉보기 흘러가는 꼬라지는 그렇다. 미국이 오히려 북한의 옷자락을 놓칠새라 전전긍긍하는 꼴이다.

트럼프는 올해 겁재가 중첩된 운이라 힘을 과시하는 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 자신 스스로한테는 이렇다 할 열매를 얻지 못 하는 해이기도 하다. 트럼프 스스로가 어리석은 판단을 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 화는 한국이 입을 것이다. 문가는 그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芝枰 2018-06-12 (화) 18:28
역시나 소문난 잔치였을 뿐이었다. 폼페오까지 나서서 CVID 를 강조하더니 CVID 는 합의문 어디에도 없다.

좌파종북 정부는 정치적 프로파간다로 이용할 것이고, 북한은 북한대로 이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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