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피씨방) 살인 사건
+: 2018년 10월 14일 08:09:00 일
-: 2018년 09월 06일 평
시 일 월 년
戊 己 壬 戊
辰 卯 戌 戌
범인: 김성수(1989년 己巳)
사건이 발생한 시기는 아주 흉흉한 운이었다.
사소한 감정의 발로가 폭증되어 분을 이기지 못 하고 살인으로까지 번진 사건이다. 얼굴에만 흉기를 80회 휘둘렀다고 하니 얼마나 감정이 폭발했는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엄청난 피해의식 속에서 삶을 살아왔다고도 볼 수 있다.
죽은 알바생도 잘 한 것은 없다. 작은 감정의 도발이 도화선에 불을 붙여 큰 폭발을 일으킨 것이다.
인간은 그 어떤 동물들 보다도 감정적이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거지가 큰 화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난다. 피차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