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 2026년 05월 26일 22:14:00 화
-: 2026년 04월 10일 평
시 일 월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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亥 子 巳 午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경찰과 검찰이 합세를 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법원이라고 다를 거라는 생각은 순진한 것이었다. 법원도 기울어질대로 기울었다. 경찰 검찰 법원 모두 권력을 눈치나보고 상황이다.
보통은 자정께나 자정을 넘어서 구속영장 결과가 나오는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구속영장 결과가 일찍 나왔다.
증거인멸 도망 염려 자체가 말같잖은 소리다. 구속은 이미 결정해놓은 것이고 아무말이나 갖다 붙인 거에 불과해 보인다.
김세의(기유 일주)한테 이번 달은 재성이 깨지고 오늘은 상관 일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