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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사주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9-10-26 (토) 20:27 조회 : 108
현재 사주명식은 오류를 포함함.

양 력: 1996년 10월 30일  정유라
음/평: 1996년  9월 19일  여자

일 월 년

庚 戊 丙
子 戌 子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97 87 77 67 57 47 37 27 17 7.6

현재 나이: 24 세


출산 및 난소 제거수술
+: 2019년 10월 23일 수
-: 2019년 09월 25일 평

 일 월 년

 癸 甲 己
 巳 戌 亥


芝枰 2019-10-26 (토) 20:30
조국 여편네와 딸년을 대하는 태도와 어떻게 저렇게 다를 수가 있나. 저 짓거리한 정치 검새 쓰레기들 반드시 철퇴를 쳐 맞을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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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枰 2019-10-26 (토) 20:34
정유라 "검찰이 수사관 앞에서 젖 먹여라 강요" vs 검찰 "인권침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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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인권유린이다. 저 비열한 검새새끼들 고발조치하고 정권이 바뀌면 그 죄값을 잔인하게 받도록 해야 한다.

여성단체 쓰레기들은 저런 일이 벌어졌는데도 입을 쳐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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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枰 2019-11-06 (수) 22:09
검찰 들이닥침

+: 2019년 10월 25일 16:00:00 금
-: 2019년 09월 27일 평

시 일 월 년

甲 乙 甲 己
申 未 戌 亥

기사에는 성별이 나와있지 않다. 정유라의 사주를 보면 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음양을 따지는 것만으로 성별이 단답형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딸인 이유를 유추해보면 이렇다. 아이 잉태를 1월쯤으로 본다면 무술년 을축월이다. 정유라는 경자일주다. 술축이 자를 극한다. 자는 아들이다. 기해년의 기는 아들을 극하는 육신이고 해는 딸이다.

아들이라고 봐도 이상하진 않다. 외할머니가 구속중이다. 외할머니는 戌이다. 월간 갑이 술을 극하고 있다. 일지 정재는 모성을 극하는 육신이다.

아이가 23일 태어날 때 모친의 난소가 모두 제거 된 점 그리고 이틀 후에 치욕을 당한 점을 두고 볼 때 아이 출생시는 진시 또는 사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진시생이라면 아들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출생시가 성별을 결정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가족의 상태가 자손의 사주에 반영된다는 관점에서 정유라의 세 번째 아이가 아들이고 저 날 진시에 태어난다면 외할머니가 구속된 상태를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진술충. 진시는 07:16 부터 09:15 까지다.

딸일 수도 있고 아들일 수도 있다는 어떻게 보면 웃기는 결론이 나오지만, 사실을 모를 때는 오직 가능성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다. 때문에 딸일 경우의 이유, 아들일 경우의 이유에 대해 적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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