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324건, 최근 0 건
   
이건희 별세
글쓴이 : 芝枰 날짜 : 2020-10-25 (일) 14:33 조회 : 184
올해(2020) 7월에 홍라희 사주에 나타난 이건희의 건강문제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이건희 회장이 이제 떠나야 하는 운에 접어 들었음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 떠날 것까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미 그런 운에 접어든 상태라 하시라도 세상과 하직해도 이상한 운이 아니었다.

홍라희 사주에서는 이달이 정관을 치는 달이다. 내가 예측했던 방법은 대운의 흐름만 보고 판단한 것이다.


이건희 별세
+: 2020년 10월 25일 일
-: 2020년 09월 09일 평

일 월 년

辛 丙 庚
丑 戌 子


芝枰 2020-10-25 (일) 14:50
이건희 별세…삼성 ‘반도체 왕국’ 이끈 거인

이건희 삼성 회장 별세... “가족장으로 치를 것”

“기업은 2류, 정치는 4류” 이건희가 남긴 말말말

외로움 달래려 애완견에 빠졌던 어린 이건희

이건희 주식평가액 18조, 상속세 10조 넘을 듯

″마누라 자식 빼곤 다 바꿔라” 그의 결단이 삼성 세계1위 만들었다

일단 맡기면 끝까지 믿었던 이건희의 인재경영

‘이건희 폰’의 추억…휴대폰 세계 1등은 이렇게 시작했다

"삼성 글로벌 거인으로 키워" 외신 이건희 별세 긴급 타전

1987년 취임 때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29년만에 그룹 매출 39배

잘나가던 삼성 향해 “위기를 생각하라”... 스스로 혁신의 선두에

댓글주소
芝枰 2020-10-25 (일) 15:08
"부장들 5시 나가라""천재가 20만 먹여살린다"…말말말

“우리나라의 정치는 4류, 관료와 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다.” (1995년 베이징 특파원들과 간담회)

-----------------------

그러나 작금의 한국 정치는 급수를 따질수 없을 만큼 부패했다. 범죄조직으로 변태한 관료와 행정조직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에 1류는 없는 것인가?

댓글주소
芝枰 2020-10-25 (일) 15:34
이병철 창업주와 이건희 회장, 그 숨겨진 이야기


댓글주소
芝枰 2020-10-28 (수) 18:02
이건희 회장, 반도체로 '마지막 출근' 후 수원 선영서 영면

댓글주소
   

 


 

Copyright ⓒ www.lifesci.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