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705건, 최근 0 건
   
브렛 캐버너 사주 - 미연방 대법관 지명자
글쓴이 : 芝枰 날짜 : 2018-10-06 (토) 10:50 조회 : 54
양 력: 1965년  2월 12일  Brett Kavanaugh
음/평: 1965년  1월 11일  남자

일 월 년

丁 戊 乙
酉 寅 巳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92 82 72 62 52 42 32 22 12 2.10

현재 나이: 54 세
현재 대운: 壬


양 력: 1974년 11월  4일  Ashley Estes Kavanaugh
음/평: 1974년  9월 21일  여자

일 월 년

己 甲 甲
酉 戌 寅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98 88 78 68 58 48 38 28 18 8.13

현재 나이: 45 세
현재 대운: 午

브렛 캐버너는 현재 정관(壬) 대운이다. 그런데 올해(2018)는 무술 상관의 해다. 임수 정관이 완전히 깨지고 있다. 구설에 오를 수 밖에 없는 시기다. 현재는 편재(신유)가 중첩된 달이다. 며칠 후에는 임술월이 되고 임수 정관이 더 깨지는 달이 된다.

그의 와이프는 올해 겁재가 중첩된 해다. 남편한테는 여자가 된다. 여자로부터 공격받고 있는 상황을 말해준다.

과연 이런 운에 브렛 캐버너는 연방 대법관이 될 수 있을까? 만약 구설이 있든 말든 연방 대법원에 오르고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면 사주의 관점에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된다. 출생시간에 어떤 구제책이 있는 지는 몰라도.

캐버너는 보수파 공화당이고 캐버너를 공격하는 측은 민주당과 언론들이다. 캐버너의 성폭력을 주장하는 여성은 확실한 근거를 내놓지는 못 하고 있다. 여성의 주장에 의혹이 많은 상황이다.

사주의 관점에서는 대법관이 되는 것이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두고 볼 일이다. 이번 달 10월만 잘 넘기고 11월로 접어 들면 한시름 놓을 수 있다. 이번 달이 가장 고비다.



芝枰 2018-10-07 (일) 09:31
추문과 정치적 공방 속에서 연방대법관이 되었다. 출생시간이 궁금해진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469&aid=0000332183&sid1=104&mode=LSD
댓글주소
芝枰 2018-10-07 (일) 09:56
https://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3623711&sid1=104&mode=LSD

댓글주소
芝枰 2018-10-07 (일) 10:13
추문은 일었지만 결국 대법원장이 되었다. 만약 절기가 지나 임술월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유명세를 타고 출생시간까지 알려진다면 그 때 다시 분석을 해보겠다.


댓글주소
芝枰 2018-10-07 (일) 10:33
굉장히 강경한 어조로 어필을 하고 있다. 한국 보수 우파들은 이런 모습을 배워야 한다.

법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을 증거로 말한다. 완전범죄와 무죄는 인간이 만든 법의 테두리 안에서는 전혀 차이가 없다. 구분 불가다. 이것이 인간이 만든 법의 맹점이다.


댓글주소
   

 


 

Copyright ⓒ www.lifesci.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