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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890년대 프랑스 파리 움직이는 사이드워크(sidewalk)
글쓴이 : 芝枰 날짜 : 2020-05-16 (토) 20:03 조회 : 89
요즘식으로 따지면 공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 닮았다. 굉장히 신기하다.

차가 한 대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마차를 타고 다니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있고 마치 영화속 장면 같다. 그런데 대부분 옷을 무슨 무도회장에 가는 사람들 마냥 입고 다닌다. 전혀 캐쥬얼하지 않다. 얼마나 불편했을까? 저런 복장으로 지금 다닌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 볼까.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시간여행은 이런 방법 밖에는 없다. 과거를 더욱 더 거슬러 올라 지구에 태초 생물이 나타나는 순간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경이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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