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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7005. 벽허님 궁금합니다.
글쓴이 : 벽허 날짜 : 2006-09-13 (수) 14:57 조회 : 907


시 일 월 년
戊 戊 戊 丁
午 戌 申 巳


혹시 眞花(진화)가 못되고 假花(가화)가 아닌가 의심 스럽습니다 당사주로는 연
실 技藝(기예)宮(궁)과 天權宮(천권궁)을 왕래하긴 하는데 이것은 양가 패스
나 그 자격증을 많이 가진 것으로 나오는데 地盤(지반)깔린 것이 좋은 경향이
아닌가 하는데 지금 運到(운도) 巳運(사운)이라면 썩좋은 모습이 아니군요 妬合
(투합) 妬三刑(투삼형) 妬破(투파)를 할 것이라 썩 좋은 경향이 아닙니다 日支
(일지)와도 元嗔(원진)관계이고 易象(역상)도 귀한 행위가 못됩니다


당신의 대정수는 아무리 믿을 것 못된다 하지만 1705로서 山雷 卦(산뢰이괘)初
爻(초효)입니다 그냥 무조건 분발하라 하기엔 무리가 아닌가 한데 그 부모등 뒤
가 든든하다면 한번 끝까지 밀어 부쳐보는 근성을 갖는것도 괜찮겠지요



初爻動作(초효동작) 文書(문서)宮(궁)이 回頭剋(회두극)을 입는데 그것도 원진
한테 回頭剋(회두극)을 입고 있군요 이렇게되면 財文(재문) 소이 부모 공히 좋
은 상황을 그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외격 上爻(상효)에 靑龍(청룡)兄爻(형
효)氣(기)가 좋은 것이 있는데 형제 동료 友人(우인)의 힘을 얻을 수가 있다합
니다 그래서 基盤(기반)을 鞏固(공고)히 할 수가 있다합니다 사주에 思(사) 偏
印(편인) 梟殺(효살)이 방훼군 입니다 비견 탈인 하겠다고 같은 형 넷의 戊(무)
나 戌(술)이 있습니다, 차라리 문서궁이 작해를 하지 않나 봅니다


그래서 제거해야한다는 의미에서 회두극치는 성향을 보이는 것일수도 있겠습니



巳午(사오)가 除去(제거)되는 申子辰(신자진)合運(합운)에 巳(사)를 亥(해)
로 충파시키는 세운년이 유리 하지 않을가 하여 봅니다 그래야만 奪印(탈인)이
되질 않아선 比肩(비견)국에 의지하여선 비견에 힘을 얻어서는 성공 가능하지
않을가 봅니다 比肩(비견)이나 劫財(겁재)는 당신의 닮은 꼴이니 당신 복사 재
판이라는 의미 이겠지요 당신이 렇게 활동한다 소이 그 당신이라는 쌓은 업적
이 당신 흉내 실력 테스트를 받는 모습으로 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뭍튼간 올해는 좋은 해가 아닙니다 의를 지키기위해 수레를 않타고 도보로 걷
는다 수운판관 이원수가 대관령 고개를 넘어 갈적에 그 날이 어두워선 주막집
에 묻게되었다 주막집 여인이 같이 운우의락을 누릴 것을 요구한다 이원수가
하는 말이 이제 날이 밟아 오늘이 지나고 명일이면 오죽헌 내 마누라가 기다리
는 곳에 다 을 것인데 내가 당신하고 하루 즐긴다면 여지것 참아온 모습 헛 공
사가 아니겠소 나는 나를 기다리고 있는 마누라 한테 가서 회포를 풀 것이요 하
고선 거절했다는 게 올해의 운세이다 明日(명일)에 오죽헌에 당도하니 학수고대
하던 신사임당 님을 만나보게 되어선 회포를 풀게되니 그때 회임된 분이 이율곡
이라 한다 당신이 내 은유법에 말을 잘 알아듣는다면 무슨 말뜻인지 를 알 것
이다 이런 것을 본다면 샛눈질을 할것이 아니라

그 학업에 매우정진하라는 말귀같이 들리기도 한다 이것이 운이 바뀌다는 것이
금년 후반부를 말하는것인지 내년인지 아님 몇 년 후인지는 요량할수 없으니
그 삼십순에 운이 그런 상황을 그려주는 것이 아닌가 하여본다 괘에 官(관)이
空亡(공망)되고 사주에도 없다 오직 財性(재성)이나 食傷(식상)을 쓴다는 것 같



그러니깐 비견국에 앉아서는 그 나갈 구멍은 그래도 食傷(식상)이라하는 뜻이리
라 食傷(식상)申(신)을 보호하는 운이 오던가 아님 그 食傷(식상)이 病(병)이라
면 除去(제거) 되던가 하여야 하는데 巳運(사운)에 오히려 그렇게 作害(작해)
를 하여선 덕을 못 본 입장이라면 그 食傷(식상) 고통을 당하는 것인지라 썩
좋은 상황은 아니라 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아선 운도 흐름을 본다면 官(관)을 쓰는 운인데 아직 안 왔으니
아무래도 巳運(사운)이 지나가고 난 다음 무슨 구체가 있어도 있다할 것이다 傷
官(상관)申(신)을 水局(수국)으로 돌려선 生官(생관)하는데 사용 한다면 그럴듯
한 모양새를 갖춘다할 것이다 용이하지만 도 않는 것이 그 戌字(술자)가 분명
辰字(진자)를 충파 하려고 나댈 것이라 이런 것을 午戌(오술) 半局(반국)으로
붙들고 그렇게 머리를 잘 굴려선 뭔가 일을 진취시켜보면 되지 않을 가 하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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